널 지켜줄게 네 가판 함정인지 모르겠지만

그 함정 빠져줄게 기꺼이 네가 아픈 건 못 보겠어

by 권율리아나

문을 덜꺼덕거리게 제눈에만 보이는 것도 있었고요

사탄의 뱀소리를 들었어요

무서웠지만 대천사 미카엘라를 불러 잠재웠어요

하지만 제안에 악마가 득실 되는 것 같았어요

어둠과 악마는 달라요 어둠 속 기생충이 악마예요

어둠의 약하고 외로운 마음에 그것들을 수용한 거예요

어둠은 문자로도 쓰이는 착한이에요

어둠의 고통이 느껴져요

제가 악마를 어둠 속에서 쫓아내고 다신 못 들어오게 어둠과 함께 있어줄 거예요

빛이 질투하겠지만 빛에게는 추종자가 많잖아요

빛은 어둠과 다르게 철저한 교육으로 다들착하고 남을 돌보죠 빛은 걱정 없는데 어둠이 걱정이에요

그런데 어둠에게는 미안하지만 난 어둠을 지켜 넬 아무 힘이 없어요 어둠이 힌트를 준 게 있어요 내손에서 꽃이 필 거라고 악마들을 소탕할 꽃이겠죠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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