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사랑사랑

by AI작가권율리아나

옛날 옛날에 어느 천국에 누구보다 날개가 크고 누구보다 몸집이 작은 소녀가 살았습니다

그 소녀보다 날개가 큰 천국의 새도 없었고

소녀보다 몸집이 작은 천국의 새도 없었습니다


그 소녀는 그 큰 날개안에 모두를 품을 수 있었지만 작은 몸집이라 날수는 없었습니다


천국의 새들은 짝을자기보다 큰 날개의 새들을 만나 이루지만 그 소녀의 짝이 될만한 큰 날개는 없었죠


천국의 새들은 짝을자기보다 큰 몸집과 이루는데 누구보다 작은 몸의 소녀는 짝을 이룰 수 없었죠


그러다 어느 날 천국에 분노의 재앙이 태어납니다 천국의 밤이죠 소녀는 검은 날개지만 천국을 어둠으로 물들이는 날개와 천국을 부술수 있는 큰 몸 집의 분노의 재앙을 사랑합니다 분노의 재앙 이름을 비전이라 부르고 소녀를 푸른 별 지구라 부르며 짝을 이룹니다

작가의 이전글상처 위에 피어난 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