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덕트 매니저 (PM) 편 -
2025년의 IT 생태계는 급변하게 변해왔다.
[ AI ]라는 거대한 파도가 우리 삶과 커리어 곳곳을 뒤덮었다.
내가 프로덕트 매니저를 본격적으로 준비했던 2019년과 지금의 프로덕트 매니지먼트 관련 취업 생태계도 수없이 변화의 물결을 맞이하였다.
많은 선배 PM들이 변화의 소용돌이에서 살아남거나 업계를 떠나 새로운 도전을 하는 등
나의 삶 자체에서도 많은 변화들이 생겨나는 것을 목도할 수 있었다.
2025년 12월 31일 끝자락의 끝을 놓아주며, 뒤돌아본다.
올 한 해도 브런치 스토리의 글을 통해 다양한 사람과 기회가 엮어져 주어졌고 그 안에서의 [ 성장 ]을 할 수 있었음에 감사한 한 해였다.
2026년 마냥 낙관적인 해만은 아니다.
저성정 저금리의 시대 그리고 외환 위기의 도래, AI의 취업시장 안착의 본격화 원년....
그럼에도 이곳 브런치에서 많은 작가들이 삶의 스펙트럼을 남기고 갔듯
2026년도 묵묵히 나만의 인사이트를 남기고 독자들과 다양한 방법으로 만나고 소통해 나가며, 또 한 해를 마무리하는 글로 나아가는 그런 브런치 작가가 되길 소망해 본다.
( 올 한 해 프로덕트 매니저 PM 부분에서 감사하게도 많이 좋아해 주거나 공유 및 활용되었던 아티클을 영상화 작업을 하였다.
잠들기 전이나 버스를 기다리거나 지하철을 기다리거나 시간의 여유가 있을 때, 가볍게 들으며 인사이트를 가져가는 하루가 되길 소망해 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