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와 함께 자기 삶과 업의 R&R을 재설계하는 존재
제 신간 《두 번째 지능》이 세상에 나온지 일주일이 되었습니다.
주변 분들이 "AI 시대, 도구가 아니라 본질을 묻는 책"이라며 따듯한 말씀을 보내주셨습니다.
감사의 마음을 담아, 제가 기업과 강연장에서 사용하는 강연 자료를 공유합니다.
책의 엑기스를 담은 이 자료가 여러분의 막막한 항해에 작은 지도가 되길 바랍니다.
우리는 지금껏 생산성(산업지능)에만 갇혀 살았습니다. 하지만 AI가 우리보다 더 생산적인 시대, 우리가 붙잡아야 할 것은 의미입니다. 이를 통합하기 위해 AI를 두 번째 지능으로 온전히 품어야 하고요.
공유 자료에는 이런 내용이 담겨있습니다.
- 4가지 지능의 지도
- 메타인지 확장을 위한 35개의 질문
- 확장한 메타인지를 내재화하는 경험법
- 장기적 실행으로 옮기는 STAR 전략
이미지만 쓱 넘겨보셔도 좋습니다. AI의 빈틈을 찾는 회피자가 아니라, AI와 함께 자기 삶과 업의 R&R을 재설계하는 별이 되시길 기원하는 마음입니다.
더 깊은 이야기는 책 《두 번째 지능》에 담아두었습니다.
책 살펴보기: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19014147
강연 제목: 두 번째 지능
강연 부제: AI시대_ 질문, 경험, 실행으로 뇌를 설계하다.
강연 개요: 본 강연은 단순한 AI 기능이나 도구 설명, AI 산업의 구조를 다루지 않습니다. AI를 내 두 번째 지능으로 품고, 새로운 시대를 항해하는 사고의 틀을 제시하는 시간입니다.
우리가 생산성(산업지능)에만 매몰되지 않고, 의미(존재지능)를 중심으로 관계와 성과를 통합할 수 있도록 두 번째 지능의 온전한 지도를 제시합니다. 크게 세 단계입니다. 첫째, 35가지 핵심 질문을 통해 AI 시대를 위한 메타인지의 틀을 넓힙니다. 둘째, 이를 머리가 아닌 몸의 감각으로 익히는 실전 경험 기법을 안내합니다. 셋째, 메타인지를 성과로 연결하는 STAR 실행 기법을 제시합니다. 미뤄왔던 일을 시작하고(Start), 낯선 영역에 도전하며(Try), 강점을 압도적으로 증폭시키고(Amplify), 불필요한 노동에서 본질을 회복하는(Recover) 4단계 전략입니다.
강연 참석자들이 AI에 끌려다니는 수동적 사용자, AI의 빈틈을 찾는 회피자가 아니라, 자기 삶과 업의 R&R을 재설계하는 존재로 거듭나는 깊은 통찰을 얻으리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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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균 / 인지과학자, 교수
경희대학교 경영대학원
이메일: saviour@khu.ac.kr
홈페이지: www.mindmover.gur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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