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영어 할 줄 알면서 쇼핑몰 운영해본 책임자가 한 명 있으면 되고.
10월에 티쿤 인도 직판 서비스를 열면 패션은 반드시 먹힐 것 같다. 거대한 옷 판매 사이트를 만들어볼까? 성공하면 초대박인데......
장사는 그 시장에 그 아이템이 먹히느냐를 아는 감각 싸움일 뿐이다.
도전해보나......
하려면 지금부터 준비해야 하는데.....
일단 인도 갈 때, 티쿤은 애완용품, 주방용품, 플라스틱 용기를 1차로 내보낸다.
인쇄물도 틀림없이 경쟁력이 있으리라고 생각해서 조사 중이다.
13억 인구의 떠오르는 시장.
인터넷 이용 인구만 3억 5천만 명.
상위 10%는 한국 웬만한 부자보다 훨씬 잘 산다는 나라.
가고 싶다.
인도에서 성공하면 방글라데시, 파키스탄, 인도네시아. 베트남, 태국이 다 바로 옆이다.
유럽, 중동, 아프리카도 가까워진다.
티쿤은 인쇄물, 스티커, 실사출력물, 공기간판, 부직포백, 플라스틱 용기 일본직판을 모두 성공시켰다. 그걸로 돈 벌어서 지금 플랫폼 사업을 한다.
티쿤이 못할 이유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