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29일) 인도네시아쪽 물류를 아주 잘 아는 이성권대표님이 내방하셨다.
한국 관계 기관에서 인도네시아 관련 설명회를 한 자료를 보여주셨는데 자료 안에 인도네시아에서 빅히트 친 한국 상품 사진 네 개가 있었다. 온열 매트, 전기밥솥, 프라이팬, 불닭 라면이었다.
갑자기 눈이 번쩍 떠졌다. 온열 매트는 얼마에 파나요? 2,500USD였다고 한다. 2,500USD 온열매트가 대박을 쳤고, 전기밥솥과 꽤 괜찮은 프라이팬이 팔린다면 도대체 못팔 물건이 뭐란 말인가?
문제는 안정되지 않은 통관인데, 이는 B2B2C 방식으로 충분히 풀 수 있다. 그리고 어제 온 이성권대표님은 인도네시아쪽 통관 분야 전문가시다.
내 감각으로는 이렇게 되면 세계 인구 4위, 2억3천만 명의 인도네시아 해외직판은 아주 가까워진다.
인도네시아로 해외직판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