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직판에서 만큼은 확실히 일본을 이기고 싶다



2년만에 온 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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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는 여전히 대단하다고 여겨지는 나라다.


내가 할 수 있는 월경전상직판 분야에서 만큼은 확실히 이겨 보고 싶다.


다행히 지금은 많은 분들의 도움과 티쿤이 낸 현지화 독립몰 방식으로 우리가 앞서 있다.


유지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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