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교 남자의 마이데이터 산책 (34)

by Colins

네·카·엔·토의 금융비서(마이데이터) 몰입 전략은 뭘까? (8/17)


인터넷은행인 카카오뱅크(카뱅)와 토스뱅크(토뱅)가 신용카드업에도 깊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지난 8월 3일 진행된 카카오뱅크 컨퍼런스콜에서 윤호영 카뱅 대표는 "카드업 라이선스 취득을 통한 직접 진출도 검토"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카뱅은 지금까지 상업자전용신용카드(PLCC) 신용카드 시장 간접 참여해왔고, 현재 신한‧KB국민‧삼성‧롯데카드 등 4개사와 제휴 중입니다. 성과로는 올해 2분기까지 누적 47만장 PLCC 발급했는데 전년 동기 대비 28% 증가한 수치입니다.


어찌보면 이미 치열한 ‘레드오션’에 진출하는 배경은 무엇일까요? 소비·결제 데이터 활용하여 다양한 사업을 창출할 수 있고 마이데이터 시대 리드할 것을 기대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전례가 없기 때문에 당장은 아니고 2년 안팎으로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인허가 시간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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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인터넷은행이 뛰어드는 ‘신용카드업’…지각변동 시작되나 (8/13)

https://www.econovill.com/news/articleView.html?idxno=585707


- 카뱅·토뱅 “신용카드업 겸영 검토”

- 윤호영 카뱅 대표 曰, "카드업 라이선스 취득을 통한 직접 진출도 검토" (지난 3일 컨퍼런스콜 언급)

└ 카뱅, 지금까지 상업자전용신용카드(PLCC) 신용카드 시장 간접 참여 -> 현재 신한‧KB국민‧삼성‧롯데카드 등 4개사와 제휴 -> 올해 2분기까지 누적 47만장 PLCC 발급.(전년 동기 대비 28% 증가)

- ‘레드오션’ 진출 배경은? 소비·결제 데이터 활용 -> 마이데이터 시대 리드

- But, 전례가 없어 2년 안팎 소요 예상 (준비 및 인허가 시간 등)



2. 메모하면서 보세요…쏠쏠하게 돈 버는 법 [MZ 소비일지] (8/16)

https://www.mk.co.kr/news/economy/view/2022/08/722841/


- 토스 만보기, 누적 사용자 400만명 (지난 5월 기준)

└대표적인 앱 : 캐시워크, 메디패스, 토스 -> 서비스별 각각 예금통장 저금 가능(현금화) or 앱내 포인트로만 가능 등으로 차이

- 이번 달, '국민카드 X 네이버페이' 해당 카드로 16만원 이상 결제 시 네이버페이 포인트 16만원 적립 프로모션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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