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적 속에 혼자 고요히 앉아 있다가
동틀 때 우는 새소리에 눈을 감는다.
© 2025 CHO, All photos.
무단 복제 및 사용을 금합니다.
※ 본 글은 PC 버전에 최적화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