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방이나 옷에 실밥이 삐져나온 경우, 머리카락이 옷이나 얼굴 등에 붙어있는 경우… 등등. 아는 사람이면 그냥 떼어주면 되는데 모르는 사람인 경우엔 떼어주고 싶다는 생각과 오해받으면 어쩌려고 오지랖이냐는 생각이 한동안 충돌한다. 결국은 오지랖 떨지 말라는 생각이 승리하게 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