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천천히 가자.
2013년 4월 1일에 그렸다.
by
하프타임 크래프트
Jan 22. 2016
주말이면 자주 가는 낙산길.
다들 바쁘게 사는 세상 속에서 작은 표지판 하나가 조금 천천히 가라고 이야기한다.
작가의 이전글
이렇게 추운 날에 필요한 건...
어른이어서 좋은 것이 하나 있다면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