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4월 1일에 그렸다.
주말이면 자주 가는 낙산길.
다들 바쁘게 사는 세상 속에서 작은 표지판 하나가 조금 천천히 가라고 이야기한다.
작은 가죽 공방을 운영하는 작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