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 30

Come What May

by 사랑의 숲

엄마 아빠 삼촌에게만 안기던 다나가

처음으로 다른 사람에게 안아달라고 말했다.

다나를 너무나 아끼고 사랑해주는 Rachel.

아이도 그 마음이 다 느껴지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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