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 속 건물 사이 골목길에
고양이들이 자주 가는 가게가 있어.
가게엔 많은 고양이들이 줄지어 있지.
고양이는 원하는 색깔과 모양을 선택해.
고양이 직원이 자리를 안내하고
고양이 오븐에 들어가면
원하는 얼룩으로 만들 수 있어.
“털 정리를 자주 해주고 햇볕에 잘 구워주세요.
그렇게 하면 얼룩이 아주 예쁘게 될 거예요.”
“고맙습니다.”
고양이들은 지붕 위에도 거리에서도
예쁜 얼룩을 위해 햇볕에 굽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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