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트리야. 이리와.
내가 예쁘게 꾸며 줄게.
아냐. 그만 해도 될것 같아.
음 그건 안돼. 널 위한 장식품이 아직 한 박스나 남았다구.
크리스마스엔 네가 가장 이뻐야해.
불행한 사람도 널 보면서 미소 지을 수 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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