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양들이 사는 큰 마을이야.
양들은 모두 한 집에 살고 있어.
요리사들은 밥시간이 되면 이곳저곳에서 뛰어 노는 양들을 모으기 힘 들었어.
그래서 요리를 하며 양들을 모으기 위해 식당에 아주 큰 나팔을 만들었지.
이곳으로 말하면 큰 소리가 날거야.
“밥 먹을 시간 이야! 모두 모여!”
“오늘을 맛있는 라면이야. 뜨거우니깐 후후~ 불어 먹어야 해.”
모든 양들이 식당에서 후후~ 바람을 불어 큰 나팔에서는 아주 많은 바람이 나갔지.
나팔에서 나간 바람은 구름들이 여행을 떠날 수 있게 했어.
그리고 아이들의 바람개비가 돌 수 있게 했지.
아빠의 방구 냄새도 빨리 사라지게 만들 수 있어.
세상의 모든 바람은 양 마을의 나팔에서 시작 돼.
“따뜻한 초코우유 먹으러 와!”
오늘은 왠지 바람에서 초코 냄새가 날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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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도전 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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