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일기

잠시 안녕

by 장성자

열흘 동안 글 쓰며 잘 쉬다 간다


나만의 바다는 아니지만

나의 바다도 실컷 보며

이곳에서 시작된 나의 이야기를 정리했던 시간이었다.

또 올 거니까

인사는 짧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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