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일기
잠시 안녕
by
장성자
Oct 10. 2025
열흘 동안 글 쓰며 잘 쉬다 간다
나만의 바다는 아니지만
나의 바다도 실컷 보며
이곳에서 시작된 나의 이야기를 정리했던 시간이었다.
또 올 거니까
인사는 짧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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