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서블

by 코난의 서재

성공하는 사람들은 퍼즐 조각을 맞추기 전에
이미 퍼즐의 완상본을 선명하게 그린다.
또한 아주 구체적인 목표가 있기 때문에
퍼즐 한 조각의 가치를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
그러니 하루하루를 천 피스짜리 퍼즐의
한 조각처럼 소중하게 생각할 수밖에 없다.
― 『파서블』, 김익한


퍼즐을 맞추듯 살아가는 삶.
나의 오늘이 전체 그림 속 어떤 조각일까 생각해보게 된다.
아무 그림 없이 조각만 바라볼 때는 방향이 없다.
하지만 큰 그림을 먼저 그리고 나면
지금 내가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 분명해진다.

이 구절을 읽고 문득,
하루라는 퍼즐 조각을 가볍게 흘려보내지 말아야겠다고 다짐했다.
오늘 내가 집중한 일이,
미래의 큰 그림 속 어디에 끼워질지 상상하며 살아보자.

� 그리고 한 줄 영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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