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방을 뛰쳐나온 감초, "익명의 제보자"
by
안녕 콩코드
Jan 11.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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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김없이 등장한 익명의 제보자.
많이 봐온 그림이다.
식상할 때도 됐지 않나?
"다수의 눈과 귀를 오래 속일 순 없다.
"
모르면 배우기라도 하자,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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