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의 새 공식, AI와 개인화

2025 미디어 결산

by 콘텐츠사냥꾼

케이티나스미디어의 ‘2025 디지털 미디어 결산’에 따르면, 올해 국내외 플랫폼의 키워드는 단연 AI와 개인화였어요. 네이버와 카카오는 AI에 기반한 추천과 쇼핑 에이전트, 서비스 개편을 통해 사용자 참여와 맞춤형 경험을 한층 강화했어요.

글로벌 플랫폼 역시 변화의 속도를 높였는데요. 유튜브·구글·인스타그램은 숏폼 중심의 홈 화면을 개편하고, 광고 자동화, 크리에이터와 광고 효율을 함께 높이는 전략으로 참여의 생태계를 확장했어요. OTT 시장에서는 넷플릭스·티빙·웨이브·쿠팡플레이가 콘텐츠 경쟁력과 정교한 타겟팅, 회원 락인 전략으로 이용자와 광고주 모두를 공략했고, 생활밀착형 플랫폼인 토스·당근·틱톡도 AI에 기반한 서비스 혁신과 맞춤형 광고 확장을 통해 새로운 광고 허브로 부상했어요.

이처럼 AI와 개인화는 콘텐츠 제작과 소비의 방식을 모두 바꾸고 있는데요. 많은 기업들이 IP 중심의 데이터 기반 콘텐츠 전략을 강화하며, 팬들의 취향과 감정에 맞춘 새로운 경험을 만들어가고 있는 방향성과도 맞닿아 있는 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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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티나스미디어 2025-11-03] 2025 주요 미디어 결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