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지컬 AI로 변화를 설계하는 기업만이 초격차를 만들 수 있다"
피지컬 AI는 로봇이나 자율주행차, 스마트 팩토리 시스템과 같이 물리적 세계에서 직접 행동하고 상호작용 하며 문제를 해결하는 AI를 의미해요. 전문가들은 이러한 물리적 세계에서의 '변화 설계 능력'을 갖춘 기업만이 경쟁자가 쉽게 따라올 수 없는 압도적인 격차, 즉 '초격차'를 만들 수 있다고 말해요. 초격차 전략을 위해서는 피지컬 AI 기술을 전사적 관점에서 통합하고, 데이터-행동의 선순환 구조를 만들며, AI 기술 이해도가 높고 문제 해결에 능동적인 융합형 인재를 육성하는 것을 기업의 과제로 꼽아요.
깐부회동으로 친숙해진(;) 엔비디아 CEO 젠슨 황이 "피지컬 AI는 인지하고 계획하고 행동하는 AI"라며 "생성형 AI를 넘어 산업 자동화의 새로운 표준이 될 것"이라고 말해 산업계 전반에 일종의 전환 신호로 작용하기도 했고요. 특히 생산성과 품질 안정성이 요구되는 제조 현장에서는 공정 자동화, 설비 예지보전, 이상 탐지, 에너지 최적화 등 빠르게 적용되고 있대요.
실제 엔터 쪽에서도 적용되고 있어요. 디즈니는 엔비디아와 협력해 '아이작 그루트' 플랫폼 등으로 스타워즈의 BDX 드로이드나 겨울왕국의 올라프 로봇을 선보였고요. 공연 예술 분야에서도 AI가 조명, 영상, 음향을 실시간으로 제어하고, 배우의 표정 변화에 따라 무대 시각 효과가 달라지도록 프로그래밍하기도 하고요. 소니의 아이보와 같이 딥러닝 기반으로 사용자와 상호작용하고 학습하는 반려동물 형태의 로봇도 일찍이 등장했죠.
우리나라도 국가AI전략위원회를 출범시키고 차세대 AI 기술을 선점하기 위해 2030년 피지컬AI 1위 달성을 목표로 핵심기술, 데이터 확보에 나섰어요. 앞으로 AI 기술이 세계를 어떻게 바꿀지, 이런 변화의 소용돌이 한복판에 있다는 것이 실감이 나시나요??
�관련 자료
[조선일보 2025-12-11] "피지컬 AI로 변화를 설계하는 기업만이 초격차를 만들 수 있다"
[지디네코리아 2025-05-23] 젠슨 황 "행동하는 AI 시대"…피지컬 AI 다져온 국내 기업, '재주목'
[AI타임즈 2025-03-19] 엔비디아, 휴머노이드용 '아이작 그루트 N1' 모델 오픈 소스 출시
[뉴시스 2025-12-15] "AI 거품론? 대세 변함 없다"…정부, 2030년 피지컬AI 세계 1위 목표
� 참고 영상
[Walt Disney Imagineering 2023-11-17] Droids in Training: Imagineers Conduct Playtest at Star Wars: Galaxy’s Edge
[Pixie Dust DLP 2025-11-25] Walking around WORLD OF FROZEN with OLAF in Disney Adventure World - Disneyland Paris
[Sony Electronics 2019-01-12] aibo | Sony’s Robot Companion Pupp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