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월 와이즈앱ㆍ리테일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주요 OTT 서비스 앱의 합산 MAU(월간 활성 사용자 수)가 2천89만 명을 넘었다고 해요.
이와 함께 한국언론진흥재단에서 발행하는 미디어서베이에서도 OTT 관련 자료가 발표됐는데요. 국내 OTT 이용자들은 평균 2.34개의 플랫폼을 이용하고 있었어요. 이들이 중복으로 이용하는 건 '배타적(오리지널) 콘텐츠를 보기 위해서'였어요.
눈에 띄는 점은 넷플릭스 이용자 중 29.9%가 네이버 플러스의 멤버십 제휴였는데요. 통신사와의 결합상품이 7.5%인 걸 보면, 네이버 플러스의 비율은 굉장히 주목할 만한 성과인 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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