밍키의 한 레터_딸에게 보내는 편지
너의 모든 때! 를 응원해
한이야
엄마의 레터 시즌2 시작!
오늘은 금요일이야.
“다 때가 있다”는 말,
요즘 엄마한테 참 위로가 돼.
조급해하지 않아도 괜찮아.
엄마는 우리 한이의 ‘모든 때’를
엄마의 ‘모든 때’도
언제나 믿고,
기다리고, 응원할게.
사랑해, 우리 딸
- 엄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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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늘 빨리 앞서가고 싶어 하지만,
삶에는 각자의 속도가 있고, 때가 있다.
아이의 때, 엄마의 때,
그리고 우리가 함께 만들어가는 가족의 때.
그 시간을 믿고 기다리는 것,
그게 결국 가장 큰 사랑일지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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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급하지 않아도 괜찮아, 삶에는 각자의 때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