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발트블루의 감사

밍키의 한 색깔_마음은 말보다 색이 먼저 번진다.

by 밍키

밍키의 한 색깔


“ 감사의 코발트블루 ”


감사는 마음을 단단하게

묶어주는 리본이다.


코발트블루는 깊고 단정한 색이다.

감사는 끝의 인사가 아니라,

시작의 약속이다.


고맙다고 말하는 사람의 마음엔

자신의 삶을 인정하는

따뜻함이 깃들어 있다.


월요일 연재
이전 06화오렌지브라운의 그래서 너만 알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