밍키의 한 색깔-마음은 말보다 색이 먼저 번진다.
밍키의 한 색깔
“ 그리움의 모브핑크 “
그리움은 아직 끝나지 않은
사랑의 흔적이다.
모브핑크는 흐린 빛 속의 감정이다.
그리움은 아픔과 다정함이 섞인 감정이다.
완전히 지워지지 않아도 괜찮다.
그리운 마음이 있다는 건…
누군가를 진심으로
사랑했다는 증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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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브(mauve)는 프랑스어로 아욱
영어로는 맬로우(mallow)
자주색 또는 담자색을 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