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퍼스
발도장 꽝!
by
한국요리치료연구소
Feb 25. 2017
밤에 시작해서 밤에 끝나는 수업
해를 머리에 이고
누비지 못해 본 아쉬움
정년퇴임 지도교수님과
캠퍼스를 걸었다.
오래된 것에 대한 아쉬움과
새로움에 대한 설레임에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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