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했니?

선생님은 행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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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의 앞치마를 묶어주기까지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했었지.



'수고했다 얘들아 ~'


이제는

이름을 부르면

안되는 나이가 되어 버린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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