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사정

그대를 위해서라면

캡처.JPG

있는 속 없는 속

다 뒤집어서

보여주고 싶었던

열정의 시절도 있었다.


우리 아이들이

좋아하는 것라면

뭔들 드러내지 못할까

싶었던 시간도 있었다.


찰라의 눈맞춤을 위하여


오늘도 쪼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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