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무김치
서울서 고모왔다고
바쁜중에 손수 뽑아 보낸
사촌올케님의 선물?
다듬고 씻어 절이고
양념만들고
아~~
선물이 넘쳐
김장수준이다.
한동안은 맛나게 먹겠지만
허리가 아프다.
어쩌다 보니 특수교육을 공부하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