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 그런가
강사의 생명은 시간약속이다.
어떠한 경우라도
지각을 해서는 안된다는
것이 나의 생각이다
그렌데
울선생님이
부모님과의 약속에서
똥이타는데
너무 느긋하시다.
어쩌다 보니 특수교육을 공부하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