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키워야겠다
사무실 오픈식때 사촌이 보내 준 양란
"꽃이 화려해서 보낸다"
회려한 꽃이 떨어지고
개업식 화분들이
다 그러하듯
죽으면 버리지모!
잊고있다가
생각날때 물 한번주었는데
.
새끼를 키우고 있다.
배달때 두르고 온 망사스카프도
풀어주지 않았는데
작은 싹들이 올라와 있다.
감동ㅠㅠ
어쩌다 보니 특수교육을 공부하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