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시간반동안
10시부터 시작이다
밀리는 버스가 싫고
복잡한 지하철이 답답해
넘 일찍 나오셨다ㅠㅠ
다행히 빵집이 있어
편안히 (?) 자리를 깔았는데
어쩌다 보니 특수교육을 공부하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