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의 밥상
건강이 최고여~
by
한국요리치료연구소
Jun 1. 2017
남들 잘때 일하고
남들 일할때 자고
나가면 들오고
들오면 나가고
얼굴 마주하기가
어려운 아들
일어나면 든든하게
먹고나가라고
밥상을 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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