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의 밥상

건강이 최고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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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 잘때 일하고

남들 일할때 자고

나가면 들오고

들오면 나가고

얼굴 마주하기가

어려운 아들



일어나면 든든하게

먹고나가라고

밥상을 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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