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식품 소화제
먹으면 체한다.
명치 끝이 한가득 무엇이 얹혀서
뚫리지 않는다.
오늘부터 무를 갈아
주스로 마신다.
너무 맵다 .
입은 매운데
신기하게 속은 안맵다.
어쩌다 보니 특수교육을 공부하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