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고 싶다
휴일이지만,
센생님들과의 공부는 현재 진행형이다.
3월부터 요리치료를 진행해야 하는
현장선생님들의 모임.
'나도 휴일에는 쉬고 싶다'
어쩌다 보니 특수교육을 공부하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