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치료연구소]교육의 목적

교육의 목적


원래 가지고 있는 제 능력을 사회생활 속에서 충분히 의미 있게 발휘할 수 있도록 필요한 지식, 기능, 태도를 익히게 하는데 있다.


특수교육 : 일반교육의 보편성이란 토대위에 장애인의 개인차에 적응하는 특수성이 조화를 이룰 수 있도록 하는 교육

치료교육 : 교육적 방법을 이용한다고 해도 그 때의 교유방법은 수단이지 목적이 아니다. 수단으로서의 특수교육.


목적 > 정상의 상태로 돌리거나 가능한 한 경감시키는 것.


장애인이 태어남에 대한 걱정 불안으로 인하여 영유아기부터의 교육과 치료지원이 이어지고 학령기를 지나 성인으로서의 삶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신변처리, 생활훈련이 이루어지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또한 학령기 이후에는 학교라는 보호울타리를 벗어나 갈 수 있는 곳이 많지 않다. 그러나 많은 부모님과 관계자들의 희망으로 발달장애인법이 공포되고 장애인의 평생교육법이 시행된다.


2015년부터 발달장애인 평생교육센터가 세워지고 성인장애인의 산실이 되기도 한다. 성인장애인에게 아직 발달장애인을 위한 평생교육프로그램이 정착되지 않았고 종사하는 전문인력도 사회복지사들이다, 장애에 대한 전문지식과 현장에서의 경험이 부족한 상황에서 성인발달 장애인의 교육과 케어를 함께 짊어져야 한다는 이중고를 지고 있다.


유아동기에 교육과 치료에 치중되는데 재미가 없다. 그러므로 평생을 함께 할 뭔가가 필요하다.

자연친화적 프로그램으로 접근성이 용이하고 경제적비용면을 고려해야한다.



- 평생을 할 수 있으며

- 접근성이 용이하며

- 비용을 생각한다면


요리는 평생을 먹어야 삶과 생활이 유지되며 집과 가정이라는 접근성이 있으며,

식생활비에서 비용이 지불된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교육과 치료와 여가로서 장애인의 일상생활과 더불어 나아갈 수 있다.


요리치료는 장애특성, 발달수준, 생활연령, 생활환경, 부모관점에 따라

구체적이고 체계적이고 단계적이고 개별적으로 접근한다.


한국요리치료연구소 권명숙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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