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기 어렵다고, 그래서 매번 간호사님이
여러번 시도한다고.
한번 만에 끝내 달라고 말했다.
이번에도 두번씩이나 연습(?)을 한다.
다른 간호사가 외서 한번으로 마무리한다.
이제 주사 꽂히는 일에 아프고 두려운데 왜 내 말은
안들어주는건지. 물론 숙련이 된 베테랑은
많은 실수, 실패를 이겨 낸 연습이 필수이긴하지만
수많은 연습이 실수를 줄인다. 나도 아는데
좀 많이 아푸다.
정말?
어쩌다 보니 특수교육을 공부하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