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보다 양

by 까칠한 종이인형


어느 책에선가 읽었던 건인데

어느 책인지 기억이 나질 않습니다. (아마 칸반책이었던 듯)


질보다 양.

글도 많이 쓰다보면 나아질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그냥 잡담의 날입니다.


글은 쓰고 싶은데 주제가 한 방향인것 같지 않아 불편할 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그런 것을 신경쓰지 않으렵니다.

우선 많이 쓰는게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글을 쓰다보면 개인정보가 드러날까봐 조심해야할 때가 있습니다.

이 부분이 어렵습니다.

에세이는 나의 이야기이기 때문에 어느정도의 사생활 침해(?)가 발생합니다.

그 선을 지키는 것이 어려울 때가 많습니다.


오늘은,

필사책을 살까 고민했던 날입니다.

글솜씨가 없는 것 같아서 그런 책이라도 따라 쓰다보면 어휘가 늘을까해서 말입니다.


하지만, 결국 구매한 책은 마케팅 책 2권, 자기계발 2권입니다.

재테크도 공부해야하는데,,

늘 관심이 가는 책들은 결국 마케팅과 자기계발입니다.


이렇게 우왕좌왕하는 것도 쌓이다보면

언젠가 큰 줄기가 보이는 날이 오겠지요?

(꼭 오기를 바랍니다. 후후후)


예전에 마음먹었던 글주제중에 유리천장과 유리절벽이 있었는데

도대체 그 글은 언제쓰려나 감도 오지 않지만...

오늘은 양을 하나 채운 것으로 만족하렵니다.


모두모두 굿나잇!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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