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짓기 시작한지 2주의 기록

롬복에 살아요

by 롬복댁


집짓기 시작하고


이곳은 비도 많이 오기 시작했고

푸르러지기 시작했다.





순조롭게 진행 중이다.


한국사람들이 보면 아날로그네 라고 할 수도 있지만,

이곳에선 가장 일반적인 진행방식.


하루하루 진행 중입니다.

2월 중 완공 목표!


올해도 이제 하루 남았는데

2019년은 한 게 너무 많다ㅎ


좀 늦었지만

2020년 다이어리를 마타람몰에 가서 사야겠다.


아직 갈길이 멀다.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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