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작의 가능성
안녕하세요.
카피 읽어주는 라디오
DJ 카일라입니다. :)
오늘 소개할 카피는
동경해상일동(東京海上日動)의
"어떤 대기업도 시작은 벤처였다."입니다.
작은 시작의 가능성을
이야기해보겠습니다.
삼성
애플
구글
아마존
지금은 누구나 아는
거대한 기업들입니다.
하지만 그들도
처음에는 작았습니다.
차고에서 시작하거나
작은 사무실에서 시작했습니다.
불확실한 미래를 가진
작은 벤처였습니다.
벤처는
작고
불안정하고
불확실합니다.
성공할지
실패할지
아무도 모릅니다.
하지만 누군가는
그 불확실함 속에서
시작했습니다.
대기업이 되기까지
수많은 과정이 있었습니다.
실패도 있었고
위기도 있었고
포기하고 싶은 순간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들은
계속했습니다.
그렇게 지금의 대기업이 되었습니다.
동경해상일동은 보험사입니다.
보험은 보통
안정을 말합니다.
하지만 이 카피는
시작을 말합니다.
작고 불확실한 시작도
응원한다고 말합니다.
지금 당신이 시작하려는 것은
무엇인가요?
새로운 사업?
새로운 프로젝트?
새로운 도전?
그것이 지금은 작아 보여도
시작하세요.
어떤 대기업도
시작은 벤처였으니까요.
오늘의 작은 시작이
내일의 큰 성공이 될 수 있습니다.
지금의 벤처가
미래의 대기업이 될 수 있습니다.
가능성은
시작하는 순간
열립니다.
작은 시작을 두려워하지 마세요.
지금의 대기업들도
당신과 같은 위치에서
시작했습니다.
중요한 건
시작하는 것입니다.
오늘,
당신의 벤처를 시작하세요.
지금까지
카피 읽어주는 라디오
DJ 카일라였습니다.
여러분 모두 용기 있는 시작을 응원하며,
다음 시간에 또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