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상 고린도후서 히브리서 로마서 요한복음
[고린도후서 1:9]
우리는 우리 자신이 사형 선고를 받은 줄 알았으니 이는 우리로 자기를 의지하지 말고 오직 죽은 자를 다시 살리시는 하나님만 의지하게 하심이라
우리가 고난을 받는 것은 어떤 상황 가운데에서도 하나님만을 의지하길 원하시기 때문이다.
[히브리서 12:11] 무릇 징계가 당시에는 즐거워 보이지 않고 슬퍼 보이나 후에 그로 말미암아 연단 받은 자들은 의와 평강의 열매를 맺느니라
하나님께서는 고난을 통해 우리가 의와 평강의 열매를 맺기를 원하신다.
[로마서 5:3-4]
다만 이뿐 아니라 우리가 환난 중에도 즐거워하나니 이는 환난은 인내를, 인내는 연단을, 연단은 소망을 이루는 줄 앎이로다
우리의 고난은 우리를 더 큰 소망으로 인도한다.
[고린도후서 4:17] 우리가 잠시 받는 환난의 경한 것이 지극히 크고 영원한 영광의 중한 것을 우리에게 이루게 함이니
고난은 우리가 하나님의 영광을 더 크게 경험하도록 이끈다.
사탄의 목적은 나의 고난을 이용하여 나를 더 악하게 만드는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것들조차 선한 열매로 맺도록 하셨다.
[요 9:3]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이 사람이나 그 부모의 죄로 인한 것이 아니라 그에게서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나타내고자 하심이라
요한복음 9장 3절이 제시하듯, 고난에 대한 다른 부차적인 원인은 생각도 하지 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