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ramdeo_Message
(중략)
두 사람이 서로 다른 선택을 했지만 결국 각자 부르심 받은 모양대로
아버지 하나님의 온전한 사명을 이루었다는 점이다.
우리는 모든 것을 알 수 없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 아버지 하나님의 위대하신 섭리의
정교함과 겸손하심에 감탄하게 된다.
그러니 신앙 안에서 첨예하게 대립하는 일이 있다면
서로 옳다고 생각하는 길을 뚜벅뚜벅 걸어가면 그만이다.
마치 크게 싸운 뒤 사도 바울과 바나바가 각자 갈 바를 갔듯.
[책읽는사자(2020), ⌜책읽는사자의 신앙의 참견⌟(규장)]을 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