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소개, 글 소개
안녕하세요. 브런치 작가로 활동하게 된 '아이'입니다.
09년부터 16년 간 군 복무를 마치고 `25년 9월부터 상담을 하는 상담사 '아이'입니다.
일찍이 군대라는 사회생활을 시작하면서 참 다양한 사람을 만나고, 그들의 삶을 관찰하고 이야기를 들으면서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내가 하고 있는 일이 제일 힘든 일이구나.'
'드라마 같은 삶, 없는 사람 없다.'
지금 내가 하는 일이 가장 힘든 일이고,
살면서 드라마틱한 상황이 없던 사람은 없습니다.
그동안 제가 바라본 드라마 같은 삶의 이야기,
좌절하고 힘들었던 순간,
그리고 그 모든 역경을 이겨내는 모습들을 회상하며.
"00 하는 당신을 위해"라는 시리즈로
브런치에서 글을 쓰고 있습니다.
저의 글이 잠시나마 '머무름'이 될 수 있는 글이
되기를 바라봅니다.
- 아 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