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테크
절약으로는 부자가 될 수 없다. 돈은 쓰는 만큼 벌게 된다. 돈에 무지한 사람은 '소비'를 하고, 평범한 사람은 '절약'을 한다. 현명한 사람은 '투자'를 한다.
투자란 무엇인가, 교환이다. '오늘의 것'을 '내일 더 좋아지는 것'으로 교환하는 것이다. 주식/부동산/금/교육 분야는 중요하지 않다. 오늘 소비한 비용보다 더 좋은 것을 얻는다면 그것은 투자이다. 소비란 그 반대이다. 오늘 쓴 비용 대비 더 나쁜 것을 얻는다면 그것은 소비이다. 문제는 소비와 투자를 구별하지 못할 때 생긴다. 소비를 투자로 착각하게 되면 가난의 추월차선을 타게 된다.
그래서 당장 돈을 버는 것보다 중요한 것은 돈에 대한 관점을 배우는 것이다. 부는 가치의 이동으로부터 발생된다. 누군가 돈을 번다는 것은 누군가 돈을 잃는다는 말과 같다. 같은 대상을 보아도 돈에 무지한 사람들은 소비를 떠올리지만, 부자들은 투자를 떠올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