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통을 환영해야 하는 이유

by 이지앨리엇

우리는 살면서 다양한 이유로 고통을 받는다.

스트레스가 극한에 이르면 훌쩍 떠나 모든 것을 새로 시작하고 싶은 충동까지 든다.


하지만 때론 이런 상황을 다르게 볼 필요가 있다. 힘든 상황이 우리의 능력을 성장시키기 때문이다.

단순히 긍정적인 마인드를 갖고자 하는 말은 아니다. 실제로 우리는 새로운 상황 속에서 실패하며 위협을 느끼고 스트레스를 받게 된다.

당시에는 큰 고통이지만 이겨내고 나면 자산이 남는다(그것이 무형이든 유형이든)


어릴 적 자전거 타기를 떠올려 보면 쉽다. 무조건 한번 이상은 넘어지며 고통을 받는다. 하지만 그 시간 이후엔

자전거로 도로를 누비는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다. 여전히 도로의 위협은 존재하지만 그것을 충분히 조절하면서 말이다.


세상살이도 이와 비슷한 것 같다. 고통의 시간이 지나면 언제나 남는 것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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