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오포노포노
이상하게 이끌리는 책이 있었어요.
정화와 관련된 명상인 ‘호오포노포노’를 아시나요?
내려놓음을 체험하고 있는 요새 이 감정을 잊지 않을려고 손으로 꽉잡고 있는 기분이 들었어요.
명상을 아무리 오래해도 깊이 들어가지지 않는 요즘
계속 호오포노포노 책이 저를 끌어 당기는 느낌이 드는거죠.
요새 다시 읽고 있는데 그때는 보이지 않았던 속뜻이 보이기 시작했어요.
이 메시지 또한 ‘다 내려놓으라’ 라는 메세지 였죠.
꽉쥐고 있느라 피안통하고 근육통 생기는거 말고 인생에 힘을 빼라고.
더 힘빼보렵니다.
제 내면도 말하네요
‘즐겁게 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