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시대의 제왕으로 불리는 일본 소프트 뱅크 손정의 회장에 대한 이야기다.
손 회장은 성공인들의 성공 자질 5가지에서 볼 때, 성공을 꿈꾸는 비즈니스맨들이 퍼스널 마킹(벤치마킹에서 따온 말로 성공한 사람의 좋은 점만을 자기화하는 것). 해볼 만한 사람이다. 왜냐하면, 손 회장이 훌륭한 경영인이 된 기저에는 명확한 목표 설정에 큰 몫을 했기 때문이다. 손 회장 목표는 세계 최대 인터넷 인터넷 재벌이 되는 것이었다. 2005년까지 출자 회사를 780개 세우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60세 때 무엇을 하겠냐?”는 기자의 질문에 “골프를 잘 치는 것”이라고 대답하면서 자신은 이미 15세 때 인생 50년 계획을 짜 놓았다고 말했다. 손 회장은 어려서부터 자신의 목표를 뚜렷하게 세워 놓았다는 것이다. 그 목표를 보면 다음과 같다.
● 20대에는 창업을 한다.
● 30대에는 자금(10억 달러)을 마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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