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학교수가 제안하는 성공가이드
곤충학자로 유명한 존 헨리 파브르가 '앞으로만 가는 벌레'로 재미있는 실험을 했다.
앞서가는 벌레만 맹목적으로 따라가는 벌레들을 본 파브르가
벌레들을 화분의 가장자리를 따라 원처럼 배열해 놓았다.
그랬더니 맨 앞에 놓인 벌레가 화분을 따라 원을 그리면서 맨 마지막 벌레를 따라 돌았다.
파브르는 이번에는 화분의 중간에 먹이를 놓았다.
그러나 벌레들은 먹이 있는 곳으로 가지 않고 원을 그리면서 돌기만 했다.
그러다 밤낮없이 일주일을 돌다가 모두 굶주림과 탈진으로 죽어 버렸다.
얼마 되지 않는 곳에 음식을 둔 채로 모두 굶어 죽은 것이다.
누구나 한 해를 시작할 때, 다짐을 한다. 그러나 그 다짐을 실천하기 위해 부단히 뛰는 사람이
있는 반면 여느 해처럼 구태를 벗지 못하고 작심삼일의 길을 사는 경우도 있다. 이 시점에서
당신을 위해 해야 할 작업이 있다. 아무리 바쁘더라도 짚고 넘어가면 좋다.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