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학 교수가 전하는 성공가이드
‘존 고다드’라는 15세 소년이 몇십 년 전, 자신이 일생 동안 하고 싶은 소망을 목록으로 작성했다. 목록을 완선해 보니 모두 127개에 달했다. 이 소년이 처음에 달성한 목표들은 비교적 쉬운 것이었다. 우선 소년단이 되었고 타자로 1분에 50 단어를 칠 수 있게 되었고, 유도도 배웠다. 그다음의 목표는 처음의 것보다 약간 힘들었다. 방울뱀의 독을 빼는 법이라든가, 백과사전 독파, 낙하산 타는 것 등이었다.
물론 그중에는 에베레스트 정복, 달나라 여행, 섹켸일주여행 등과 같이 보통사람으로서는 해낼 수 없는 것들도 있었다. 그런데 이 소년이 45세가 되었을 때 127개 목표 가운데 무려 103개 달하는 목표를 달성했다.
이 소년은 어렸을 때 어른들이 “젊었을 때 진작 이런 일을 했더라면....” 하면서 늘 아쉬워하는 소리를 듣고 이처럼 자신의 꿈을 목록으로 작성해 이를 달성하혀고 노력했던 것이다.
성공 동기부여 교육으로 유명한 어느 연수기관은 교육 첫 시간에 연수참가자에게 ‘꿈의 몰록
100가지’를 써 보록 한다. 그런데 재미있는 사실은 참가자 대부분이 100가지는 고사하고 겨우 20-30개 정고밖에 작성하지 못한다는 것이다. 말하자면 우리는 꿈을 꾸기는커녕 꿈을 잃고 산다는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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