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학 교수가 전하는 성공가이드
이승엽 선수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그는 현역시절 대기록을 많이 세웠습니다. 한 시즌 홈런 56개, 통산 홈런 465개, 타점 1495점, 득점 1353점, 루타 4069루타. 우리나라 야구 역사의 주인공 즉 레전드가 됐습니다. 그는 거기에다 성실함과 겸손함까지 갖췄습니다.
“내 뜻 어겼지만 승엽이가 옳았죠. 승엽이는 꿈을 먹고사는 아이예요. 산 너머 무지개가 있잖아요. 그걸 잡으러 산을 넘어 그 자리에 가 보면 무지개는 또 저쪽에 가 있죠. 승엽이는 그렇게 살아왔어요. 끊임없이 도전하고 힘든 길을 택해서 갔습니다.”
은퇴 투어를 마칠 즈음 아버지의 인터뷰 기사가 그의 성공 요인을 알려줍니다. 이승엽 선수는 초등학교 4학년 때 야구선수가 되려고 했습니다. 당시만 해도 자식이 운동을 하겠다면 선뜻 승낙해 주는 부모가 드물었지요. 이 선수 아버지 역시 반대했습니다. 그러자 아들은 뜻을 관철하기 위해 단식 투쟁을 했고, 아버지는 백기를 들 수밖에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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