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학 교수가 전하는 성공가이드
새로운, 새롭다 등등 <새>라는 단어가 들어가면 우선 다시 시작하고, 다시 해보고 나아가고 싶은 <희망>이란 단어가 떠오릅니다. 꼭 그렇지마는 아닌 것 같습니다. 직업상 영화를 자주 보는 편입니다. 그간 감명 깊게 본 영화를 꼽으라면 다음과 같습니다. <인턴> <마션> <에베레스트>입니다. 이 세 영화는 하나의 공통점을 갖고 있습니다. 전하는 메시지가 <생존>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직장, 우주, 산 등 극한 상황에서 슬기롭게 생존해 가는 모습을 담은 것으로 말하자면 <생존코드>입니다.
이런 화두를 꺼내는 건 우리네 여건이 만만치 않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헤쳐 나가야 할까요? 간단하게 답을 말씀드리자면 정답은 없고 해답만이 있을 것입니다. 그래서 필자는 누구나 손쉽게 대처할 수 있는 ‘Do-How’ 즉 처방전을 소개하겠습니다. 물론 거창한 것은 아닙니다.
성공학 전문가로서 늘 의문을 갖고 사는 게 있습니다. 바로 <누구는 성공하고 누구는 실패하는 것일까?>에 대한 것입니다. 성공자와 실패자의 차이는 큰 것이 아니라는 게 필자의 결론입니다. 그렇다면 그 작은 차이는 무엇일까요? <성공자-실패자=?> 이 문제에 대한 해답은 무엇일까요?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습관>입니다. 습관이 성공으로 실패로 이끈다고 보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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